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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학질문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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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목 9급 기본서 309p 질문입니다. hm
등록일 2021-03-31 14:51:36 조회수 2,089


[ ★기본서 내용을 그대로 분석해보면★ ]

 

[1] 측정(검사)요소

    - 유사검사를 반복할 경우 사전 측정에 익숙해져 사후 측정값에 영향을 주는 것

 

[2] 다수적 처리에 의한 간섭

    - 여러 번의 실험적 처리를 실시하는 경우 실험조작에 익숙해짐으로 인한 영향이 발생

 


제 문장 독해 능력으로는 위의 두 개의 문장이 같다고 느껴집니다...

 

행정학에서는 위 두개를 분명히 다른 개념으로 인식을하고

내적 타당도 저해요인과 외적 타당도 저해요인으로 구분을 해야하는데,


 

 


두가지 개념을 구분할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이 있을까요?

 

 

 

 

여러차례 반복해서 읽어봐도

시험장에서 이게 측정검사요소냐

다수적 처리에 의한 간섭이냐? 물어보면

틀릴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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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격생조교3 (21-03-31 18:12)
안녕하세요 카스파입니다.

측정요소의 경우 유사한 검사를 반복할 경우 다음 번 테스트할 때 이전에 했던 테스트 사실 자체가, 또는 그 테스트가 다음 테스트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.

그러나 다수적 처리에 의한 간섭은 실험을 하면서 1차, 2차, 3차 등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치면서 그 테스트 방법, 요령, 조작 등에 아예 익숙해져버린 것입니다. 이미 그 실험조작에 익숙해져버렸기 때문에 그 실험 테스트를 받아본 적이 없는 다른 사람들에게 일반화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 것입니다.

즉 측정요소는 사전에 측정한 것이 사후 측정"값", 즉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
다수적 처리에 의한 간섭은 실험조작에 익숙해져서 "일반화하기 곤란"해지는 것입니다.

두 개의 방법이 유사한 면이 많이 있지만 미묘한 차이를 염두에 두고, 측정요소는 내적타당도 저해 요인이고 다수적 처리에 의한 간섭은 외적타당도 저해 요인이라고 각각 암기하시면 됩니다.

감사합니다.